- 작성
- ssPOP 편집부
- 발행
- 2026년 10월 26일 23:10
- 최종 확인
- 2026년 10월 27일 01:01
보증금 맡기면 신용카드 발급? 청년·외국인 대상과 신청 전 확인할 점
첫 직장을 구한 청년이 신용카드를 신청했는데 금융거래 이력이 짧다는 이유로 발급이 어렵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생활을 시작한 외국인도 소득은 있지만 국내 신용정보가 부족해 비슷한 일을 겪을 수 있어요. 이때 “보증금을 맡기면 비대면으로 신용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소식을 보면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는지, 맡긴 돈만큼 한도가 나오는지 궁금해집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금융위원회는 2026년 10월 21일 신한카드와 우리카드의 보증금 기반 비대면 신용카드 발급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습니다. 다만 지정됐다는 사실과 실제 상품이 출시됐다는 것은 다릅니다. 공식 의결 자료에는 출시일, 보증금 액수, 카드 한도, 보증금 반환 시점 같은 세부 조건이 공개되지 않았어요.
또한 청년이나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두 대상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금융위원회 세부 의결자료의 공식 부가조건은 금융이력이 부족해 개인신용평점 확인이 불가능한 사람으로 발급 대상을 한정합니다. 이미 신용평점이 산출되지만 점수가 낮은 사람과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먼저 보는 핵심 체크리스트
| 궁금한 점 | 2026년 10월 27일 기준 답 |
|---|---|
|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 금융이력이 부족해 개인신용평점 확인이 불가능한 사람 |
| 청년이면 누구나 되나요? | 아니요. 별도 연령 기준은 발표되지 않았고 금융이력 부족 여부가 핵심입니다. |
| 외국인이면 누구나 되나요? | 아니요. 우리카드는 국내 거주 외국인 가운데 금융이력이 부족한 사람을 대상으로 제시했습니다. |
|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 아직 카드사별 공식 신청 페이지와 출시일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 보증금은 얼마인가요? | 공식 최저·최고 금액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 이용한도는 얼마인가요? | 보증금과 한도의 비율을 포함해 공식 기준이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 보증금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 카드사는 보증금을 고유재산과 분리해 관리해야 합니다. 예금자보호 여부와 반환 절차는 출시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
| 돈을 먼저 충전해 쓰는 카드인가요? | 아닙니다. 선불카드가 아니라 보증금을 담보로 발급하는 신용카드 서비스입니다. |
지금 기억할 한 문장: 보증금 신용카드는 출시가 확정된 일반 상품이 아니라 실증을 허용받은 서비스이며, 청년·외국인 전체가 아닌 ‘금융이력이 부족해 개인신용평점 확인이 불가능한 사람’이 대상입니다.
보증금 신용카드는 어떤 카드인가요?
일반 신용카드는 카드사가 신청자의 상환 능력과 신용을 심사한 뒤 한도를 정하고, 사용자는 먼저 결제한 금액을 지정 결제일에 갚습니다. 문제는 소득이 있더라도 국내 금융거래 기록이 거의 없으면 카드사가 신용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점이에요.
보증금 기반 카드는 이런 사람에게 현금을 담보로 맡기게 한 뒤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구조입니다. 과거에도 개인신용평점을 확인하기 어려운 신청자가 금융기관에 예금을 담보로 제공해 카드를 만드는 방식은 있었지만, 예금 계좌를 만들거나 질권을 설정하기 위해 영업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는 그 절차를 비대면으로 바꾸려는 것이 핵심입니다.
- 신한카드: 신청자가 선불전자지급수단의 송금 기능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보증금을 보내고, 카드사는 그 보증금을 바탕으로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서비스입니다.
- 우리카드: 국내 거주 외국인 가운데 국내 금융이력이 부족한 고객이 비대면으로 보증금을 맡기고 신용카드를 발급받는 서비스입니다.
여기서 신한카드 서비스에 ‘선불전자지급수단’이 등장한다고 해서 발급되는 카드가 선불카드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선불전자지급수단은 보증금을 비대면으로 전달하는 방식이고, 발급되는 상품의 성격은 신용카드입니다.
저신용자와 금융이력이 부족한 사람은 다릅니다
기사 제목만 보면 신용점수가 낮아 카드 발급을 거절당한 사람도 모두 이용할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위원회가 정한 실증 대상은 금융이력이 부족해 개인신용평점 확인이 불가능한 사람으로 제한됩니다.
| 구분 | 상태 | 이번 서비스와의 관계 |
|---|---|---|
| 금융이력 부족자 | 국내 대출·카드·통신요금 납부 등 평가에 활용할 기록이 적어 개인신용평점 확인이 불가능함 | 공식 실증 대상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음 |
| 저신용자 | 개인신용평점은 산출되지만 낮음 | 낮은 점수만으로 자동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님 |
| 연체 중인 사람 | 결제대금이나 대출을 제때 갚지 못한 기록이 있음 | 별도 심사와 발급 제한 가능성이 있어 출시 기준 확인 필요 |
| 일반 신용평가 가능자 | 소득·신용정보를 바탕으로 통상 심사가 가능함 | 기존 신용카드 발급 절차가 우선될 가능성이 큼 |
BC카드가 공개한 일반 신용카드 발급 기준을 보면 가처분소득과 개인신용평점뿐 아니라 직업·소득의 안정성, 재산, 금융거래 실적, 연체와 다중채무 등을 종합적으로 봅니다. 보증금을 맡긴다고 해서 이런 확인이 전부 사라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카드사가 출시 때 공개할 대상·신원확인·내부심사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보증금 기반·체크·선불카드는 무엇이 다를까요?
| 카드 종류 | 결제 방식 | 돈이 빠져나가는 시점 | 핵심 특징 |
|---|---|---|---|
| 일반 신용카드 | 카드사가 정한 한도에서 후불 결제 | 지정 결제일 | 소득과 신용 등을 심사해 발급 |
|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 | 보증금을 담보로 둔 후 후불 결제 | 세부 결제 구조는 출시 약관 확인 | 금융이력 부족자의 신용거래 시작을 돕는 실증 서비스 |
| 체크카드 | 연결 계좌 잔액에서 결제 | 보통 결제 즉시 | 계좌 잔액 범위에서 사용 |
| 선불카드 | 미리 충전한 금액을 사용 | 충전 잔액에서 결제 | 충전액 범위에서 사용 |
여신금융협회 금융상품정보포털은 신용카드를 정해진 한도 안에서 먼저 이용하고 지정일에 대금을 결제하는 카드로 설명합니다. 보증금 기반 카드도 이름 그대로 신용카드이므로, ‘맡겨 둔 돈에서 결제할 때마다 바로 차감되는 카드’라고 미리 단정하면 안 됩니다.
다만 연체했을 때 카드사가 보증금에서 바로 상계하는지, 보증금보다 카드 한도가 작거나 같은지, 보증금을 언제 돌려받는지는 공식 출시 약관이 나와야 알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와 우리카드 대상은 어떻게 다른가요?
금융위원회 의결 자료에 나타난 서비스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한카드: 금융이력이 부족한 고객을 폭넓게 제시
신한카드는 금융이력이 부족한 고객이 온라인으로 보증금을 보내고 카드를 발급받는 구조를 제시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기대 효과로 금융이력이 부족한 청년·외국인 등이 초기 신용거래이력을 만들고 금융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청년’의 연령 기준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만 19세, 만 34세, 만 39세처럼 다른 정책에서 쓰는 연령을 이 서비스에도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우리카드: 국내 거주 외국인을 명시
우리카드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제시했습니다. 국적만 외국이면 되는 것이 아니라 국내 거주 여부와 국내 금융이력 부족 여부를 함께 확인할 가능성이 큽니다.
체류자격, 체류기간, 외국인등록증이나 국내거소신고증, 국내 연락처와 계좌 등 필요한 서류는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시 전 인터넷 게시물의 예상 서류만 보고 미리 돈을 보내거나 개인정보를 전달하지 마세요.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단계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 10월 27일 기준 신한카드와 우리카드의 전용 신청 페이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자주 묻는 질문은 지정 이후 실제 서비스 출시까지 일률적인 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안내합니다. 따라서 금융위원회의 지정 발표만 보고 카드사 앱에서 상품을 찾을 수 있다고 기대하면 안 됩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다음 세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가 아니라 신한카드 또는 우리카드 공식 홈페이지·앱에 출시 공지가 올라왔는지 봅니다.
- 상품설명서와 약관에서 본인이 대상인지, 어떤 서류로 금융이력 부족을 확인하는지 살펴봅니다.
- 앱스토어 검색이나 문자 링크가 아니라 카드사 공식 앱과 공식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 경로를 다시 확인합니다.
‘출시 전 사전 접수’, ‘보증금 우선 입금’, ‘카드 발급 대행’을 내세운 문자나 SNS 계정에는 돈과 신분증 사본을 보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증금과 카드 한도는 얼마나 될까요?
온라인 기사나 게시물에서 보증금 예시 금액을 보더라도 출시 조건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2026년 10월 21일 금융위원회 공식 의결 자료에는 최소·최대 보증금이나 카드 한도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카드사가 정식 공고와 약관을 내놓기 전에는 특정 금액을 확정된 조건으로 볼 수 없습니다.
다음 항목은 모두 카드사의 정식 공고와 약관을 기다려야 합니다.
- 최소·최대 보증금
- 보증금 대비 카드 이용한도 비율
- 보증금에 이자가 붙는지 여부와 이율
- 카드 해지 뒤 보증금 반환 시점
- 연체 시 보증금 상계 방식
- 연회비와 부가서비스
- 할부, 현금서비스, 카드론 이용 가능 여부
- 정상 이용 시 일반 신용카드로 전환되는지 여부
‘보증금이 있으니 심사 없이 발급’, ‘사용하면 신용점수가 반드시 상승’, ‘해지 즉시 전액 반환’ 같은 표현도 현재 공식 자료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A씨·B씨·C씨 사례로 보는 신청 가능성
아래는 공식 대상 기준을 쉽게 이해하기 위한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발급 여부는 출시 후 카드사의 세부 기준과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A씨: 첫 직장을 구했지만 카드 사용 기록이 거의 없는 청년
A씨는 국내에 거주하는 성인이며 소득은 있지만 신용카드나 대출 이용 기록이 거의 없습니다. 금융이력이 부족해 개인신용평점 확인이 불가능한 사람으로 판단된다면 신한카드 서비스의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청년이라는 사실만으로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출시 후 연령·소득·본인확인·보증금 요건을 모두 확인해야 해요.
확인할 것: 카드사 공식 출시 여부, 금융이력 부족 판정 방식, 최소 보증금과 한도
B씨: 한국에 취업했지만 국내 금융거래가 짧은 외국인
B씨는 국내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며 일하고 있지만 한국에서 만든 금융거래 기록이 짧습니다. 우리카드가 제시한 ‘국내 거주 외국인’이면서 금융이력이 부족해 개인신용평점 확인이 불가능한 사람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체류자격과 잔여 체류기간이 발급 조건에 포함되는지, 어떤 신분·소득·거주 서류가 필요한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할 것: 인정하는 체류자격, 신분증과 거주 증빙, 카드 유효기간과 체류기간의 관계
C씨: 신용점수는 나오지만 연체로 점수가 낮아진 직장인
C씨는 여러 해 동안 카드를 사용했고 개인신용평점도 산출됩니다. 최근 연체로 점수가 낮아져 신규 카드 발급이 어려워졌어요.
C씨는 ‘금융이력이 부족해 개인신용평점 확인이 불가능한 사람’과 다르므로, 보증금을 맡긴다는 이유만으로 이번 서비스 대상이 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연체를 정리한 뒤 카드사와 신용회복 지원기관을 통해 본인 상황에 맞는 방법을 확인하는 편이 먼저입니다.
확인할 것: 현재 연체 여부, 개인신용평점 산출 여부, 일반 카드 발급 제한 사유
신청 전 반드시 물어볼 9가지
상품이 출시되면 ‘발급 가능’ 문구만 보지 말고 다음 질문의 답을 약관과 상품설명서에서 찾아보세요.
- 내가 금융이력 부족 대상에 해당한다는 것을 어떻게 확인하나요?
- 맡겨야 하는 보증금의 최소·최대 금액은 얼마인가요?
- 보증금과 카드 이용한도는 어떤 비율로 정해지나요?
- 보증금은 어디에 별도 보관되며 이자가 붙나요?
- 카드 해지나 갱신 거절 때 보증금은 며칠 안에 돌아오나요?
- 연체하면 보증금에서 언제, 어떤 순서로 상계하나요?
- 연회비·할부 수수료·해외 이용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 카드 사용·결제 이력이 신용평가회사에 정상적으로 등록되나요?
- 외국인은 어떤 체류·신분·소득 서류가 필요한가요?
보증금은 카드사가 고유재산과 분리해 관리해야 하지만, 이것만으로 반환 조건이 모두 설명되는 것은 아닙니다. 해지 신청일과 실제 반환일 사이의 기간, 미결제 금액을 빼는 방식, 분쟁 발생 시 연락처까지 확인해 두세요.
카드를 만든 뒤에도 보증금과 결제대금은 따로 관리하세요
보증금을 맡겼다고 해서 매달 결제대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용카드라면 이용대금을 결제일에 갚는 구조가 기본이므로, 보증금과 별도로 결제계좌 잔액을 관리해야 합니다.
- 결제일과 결제계좌를 확인합니다.
- 처음에는 소액 정기결제부터 사용하고 전액을 제때 냅니다.
- 한도에 가까운 사용을 반복하기보다 감당 가능한 금액만 씁니다.
- 카드 이용 알림과 명세서를 켜 두고 낯선 결제를 바로 확인합니다.
- 카드 포인트의 소멸 여부도 정기적으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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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보증금을 맡기면 누구나 신용카드를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금융위원회가 허용한 실증 대상은 금융이력이 부족해 개인신용평점 확인이 불가능한 사람입니다. 카드사는 출시 후 본인확인과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내부 기준에 따라 발급을 심사할 수 있습니다.
청년은 몇 살까지인가요?
공식 의결 자료에는 별도의 청년 연령 기준이 없습니다. 다른 청년 정책의 만 34세 또는 만 39세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연령보다 금융이력 부족 여부와 카드사가 공개할 발급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인은 신한카드와 우리카드 중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우리카드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서비스 대상으로 명시했고, 신한카드는 청년과 외국인을 포함한 금융이력 부족자의 접근성 향상을 기대 효과로 제시했습니다. 실제 신청 가능 여부는 두 카드사의 출시 공고와 세부 대상 기준이 나온 뒤 비교해야 합니다.
보증금이 카드값으로 바로 빠져나가나요?
현재 공식 자료만으로는 그렇게 볼 수 없습니다.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는 선불카드가 아니라 신용카드입니다. 결제일에 카드대금을 납부하고, 연체나 해지 때 보증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출시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카드를 쓰면 신용점수가 반드시 오르나요?
아닙니다. 금융위원회는 신용이력 형성을 기대 효과로 들었지만 점수 상승을 보장하지 않았습니다. 결제 이력이 어떤 기관에 언제 등록되는지 확인하고, 연체 없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증금은 카드사가 어려워져도 돌려받을 수 있나요?
반환이 완전히 보장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조건상 카드사는 받은 보증금을 고유재산과 분리해 관리해야 하지만, 예금자보호 대상인지 여부와 보관기관, 반환 절차, 미결제금 상계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시 후 상품 약관에서 구체적인 보호 방식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발표에서 확인된 것만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는 국내 신용정보가 부족한 청년과 외국인에게 신용거래를 시작할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26년 10월 27일 현재 확인된 것은 신한카드와 우리카드의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고, 대상이 금융이력 부족으로 개인신용평점 확인이 불가능한 사람으로 제한된다는 점입니다.
출시일과 신청 경로, 보증금·한도·반환 조건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카드사 공식 공고를 기다리면서 본인의 신용평점 산출 여부를 확인하고, 출시 뒤에는 상품설명서의 보증금 반환과 연체 상계 조건을 먼저 읽는 것이 안전합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27일. 실제 출시 여부와 조건은 신한카드·우리카드의 공식 상품 공고와 약관을 우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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